대한민국에너지대전은 에너지효율향상 및 신재생에너지 신 제품·기술의 정보교류와 비즈니스 장 마련을 통한 에너지 산업육성의 발전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1975년 제1회 전국연료사용기기전시회로 시작되어 2025년 제44회를 맞이하였다. 청정전력관, 미래에너지관, 기타 특별존 등으로 주제로 전시가 구성될 예정이다. 출처 :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https://koreaenergyshow.energy.or.kr)
국토교통부는 ‘2024년 건물에너지 사용량 통계’를 통해 건물 용도별·지역별 에너지 사용량 기준(원단위) 을 최초로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원단위 지표는 단위면적(1㎡)당 에너지 사용량의 중앙값으로 건물의 용도와 지역별 특성에 따라 ‘표준 소비량’을 제시한다. 통계청은 올해 1월 원단위 지표를 국가승인통계로 지정했다. 국토부는 이를 토대로 향후 건축 설계기준은 물론, 에너지 효율 평가, 탄소 중립 정책 수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책 기준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출처 : 이데일리 (https://www.edaily.co.kr)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941766642239768&mediaCodeNo=257&OutLnkChk=Y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지속가능한 미래 주거모델 개발을 위한 공모전을 연다. LH는 오는 16일부터 이 같은 성격의 '아파트 신(新) 구조형식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벽식·라멘 등 기존 획일화된 아파트 구조 형식에서 벗어나, 초고층화·재건축 등 미래 주거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가변성과 경제성을 지닌 새로운 구조 대안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는 설명이다. 공모전 접수는 다음 달 29일까지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2단계 내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9월 중 최종 결과를 발표한다. 출처 : 아시아투데이 (https://www.asiatoday.co.k)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715010008195
탄소중립의 시대, 건설업계에도 주목할 만한 전환점이 찾아왔다. 공공 건축물에만 적용되던 제로에너지건축물(ZEB) 인증 의무화가 이제 민간 건축물까지 확대되었다. 이에 따라 한국에너지공단이 올해부터 시행된 민간 부문 제로에너지건축물(ZEB) 의무화 시행을 대비해 산업계 관계자들의 이해를 돕고자 6월19일 서울 세텍 컨벤션홀에서 민간 설계기준 정책설명회를 개최했다. 출처 : kharn칸(https://www.kharn.kr/) https://www.kharn.kr/news/article.html?no=28109
지난해 국내 발전 부문에서 원자력이 석탄을 밀어내고 최대 발전원에 올랐다. 17년간 1위를 지켜온 석탄이 원자력과 가스에 밀려 3위로 내려앉고,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이 처음 10%를 넘어서는 등 에너지 전환이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산업통상자원부가 11일 발표한 '2024년 에너지 수급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총발전량은 전년보다 1.3% 증가한 595.6TWh(테라와트시)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원자력 발전량은 188.8TWh로 전체의 31.7%를 차지해 18년 만에 석탄을 제치고 발전 비중 1위에 올랐다. 출처 : 연합뉴스(https://www.yna.co.kr/) https://www.yna.co.kr/view/AKR20250511016700003?input=1195m
국토교통부 주최,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주관으로 녹색건축 모범사례 발굴·선정하여 녹색건축물의 조기정착을 유도하고 관련 기술의 연구개발 촉진 및 저변확대를 위하여 「2025 대한민국 녹색건축대전」 응모작품을 다음과 같이 공모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인 첨부 공고문 참조바랍니다. ** 참가신청 및 접수일 안내 : '25.08.14.(목)까지 출처 : 녹색건축인증(http://www.gseed.or.kr/) http://www.gseed.or.kr/boardDetailPage.do?rnum=72&bbsCnt=19&bbsId=2457&pageNum=1
BF인증이 확대되면서 공공시설 내 장애인과 비장애인 이용자 간의 갈등이 사회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민원이 아니라, 공간을 둘러싼 권리의 재배치 문제이며, 배경에는 여러 구조적 원인이 있다. 이러한 제도들은 현실에서 기득권 구조와 충돌하며 갈등을 유발한다. 우리나라에서는 BF인증을 위한 휠체어 통로, 점자블록, 경사로 확보 등이 “비장애인을 불편하게 한다”는 민원이 빈발한다. BF인증은 곧 ‘모두를 위한 설계’이며, 포용적 사회로 나아가는 필수 기반임을 사회 전체가 인식하고 함께 구축해가야 한다. 출처 : 에이블뉴스(https://www.ablenews.co.kr) 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0973
<김기흥 대덕구의회 경제도시위원장 기고문> 2008년 우리 사회 모든 구성원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각종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조성하고자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arrier Free, 이하 BF인증) 인증제도가 도입됐다. 2015년부터는 모든 지방자치단체에서 의무적으로 이 제도를 적용받고 있다. 특히 빠른 고령화 속, 연령과 장애 그리고 신체적 한계를 넘어 모든 사람이 불편 없이 함께 생활한다는 사회적 가치가 담긴 BF인증의 취지와 중요성에 많은 국민이 깊이 공감하고 있다. 이는 진정한 복지사회 조성을 위한 사회적 약속이자 지역 사회가 함께 지켜나가야 할 과제이기도 하다. 하지만 현행 BF인증은 도입된 지 17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음에도 운영 과정에서 여러 가지 비효율적인 측면이 발생하면서 제도의 실효성이 약화되고 있다. 이에 현행 BF인증의 문제점과 이를 개선하기 위한 몇 가지 제안을 하고자 한다. 출처 : 중도일보(www.joongdo.co.kr) https://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50316010004409
한국에너지공단 건물에너지실에서는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 기준 요소인 건축물에너지관리시스템의 보고서 작성기준 및 가이드를 게시오니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한국에너지공단] [https://min24.energy.or.kr/nzeb/BC/BC00/BC00_01_001.do] https://min24.energy.or.kr/nzeb/BC/BC04/BC04_01_001_view.do?no=43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이 국가 건물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을 위해 노후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개선하는 사업에 나선다. 한국부동산원은 국토교통부로부터 그린리모델링 창조센터로 지정됐다고 3일 밝혔다. 그린리모델링은 국가 건물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의 핵심 정책수단으로 노후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창조센터는 그린리모델링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국토부가 설립한 기관 또는 지정한 그린리모델링 전문 공공기관을 말한다. 손태락 한국부동산원 원장은 “이번 그린리모델링 창조센터 지정은 한국부동산원이 국가 건물 탄소중립 정책의 핵심 역할을 맡게 됐다는 점에서 뜻깊다”라며, “그동안 축적한 전문성과 공공기관으로서의 신뢰를 바탕으로 그린리모델링 저변이 확대될 수 있도록 창조센터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오늘경제(https://www.startuptoday.co.kr) https://www.startup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78501